2012/10/23 16:08

webSquare vs miPlatform _ Final UI Tool



마지막이네,

4. 성능.
아무래도 성능이 젤 민감한 사항이지 싶다.
음,, 기능도 민감하다고 했었나?;;
암튼,, 흠흠..;;

솔직히, 동시에 두가지 툴을 사용해보지 않고
시간적인 term이 존재하기에, 
현재는 어느정도 패치가 적용되어 성능이 나아졌는지
판가름이 안된다. 

그래서 단순비교는 힘들고, 
그냥 내 사용해본 주관에 의지해서 써 보자면,,

마이플렛폼은 ActiveX를 이용해서 기본적인 설치가 이뤄져서인지,
성능이 더 나아보인다. 
반응도 빠르고, 무엇보다 데이터셋이 막강한게 보인다. 

웹스퀘어는 ActiveX를 걷어내서인지, 왠지 굼뜬 기분이다. 
그리드를 동적으로 그려줄때, 
즉, 모든 데이터를 한번에 보이지 않고 스크롤시 데이터를 붙여가는 식으로 표현할때,
IE가 죽는줄 알았다;;
물론, row에 height 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그걸 계산하느라 시간이 걸렸다지만,
흠,, 속된말로 좀 납득이 안된다.. 

웹스퀘어에서 사용하는 submission 개념이나 Miplatform에서 사용하는 트랜젝션 개념은 비슷해보이고,,
서버 데이터 처리 속도 등은 그다지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
성능은 둘다 장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는 거.. 



오늘도 UI툴인 XENA의 설명회가 있었다. 
흠,, 
일방적인 자신의 툴의 장점의 열거 후에,
타사 툴과의 비교를 보여주는데,
흠,,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질 않아서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싶다.
우리는 실제로 그렇게 동작하는게 어떤 스크립트로 이뤄져 있는건지가 궁금한건데..
왜냐면,, 어떤 툴을 쓰든,, 100줄, 200줄 코딩하면 동작하게 만들수는 있다. 
그만큼의 노력과 시간이 문제인거지.. 
얼마나 편하게, 쉽게, 빠르게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건데..
RIA, 크로스브라우져 등은, 이제 지겹다.. 모든 툴이 다 지원하는거 아닌가.
그걸로 차이점을 부각시키려 했다면 내가 봤을 떈, 잘못된 접근이다. 분명히... 


웹스퀘어와 마이플렛폼의 차이는 이쯤하려고 한다.

현재, 우리회사 아키텍트 그룹에서 사내 표준으로 도입중인 websquare에
추가적으로 UI툴을 도입하려고 한다. 
오늘은 XENA설명을 들었고(쉬프트정보통신), 올 초에는 MyBuilder(ACTIVE SOFT)의 설명을 들었고..
조만간 X-platform의 설명도 들을 수 있을꺼 같고..
무엇보다 직접 평가판을 가지고 내가 써봐야 알꺼 같은데, 
올해 안에는 새로운 툴이 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뭐가 됐든, 사내프레임워크와 환상호흡을 자랑하고, 
현업의 요구사항을 무난히(쉽고,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툴이 등장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적고 보니,, websquare는 그렇지 않다는 말이네?;;;; 
흠,, 
근데 정말 미안하지만,., 그렇다.. 현재로서는..

우리도 표준으로 정한 이상..(그만큼 사전에 검토작업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말이겠지... 정말 후회스럽다.)
websquare를 하루아침에 안쓸수도 없고,, 같이 성장해야 한다.
지금 개발 경험자들을 통해 웹스퀘어의 불편점, 개선점을 수집중이다. 
머 이로서 뭔가 획기적으로 달라질꺼라 기대하진 않지만,
웹스퀘어가 일취월장 해주면,, 우리도 덩달아 좋아지는 거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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