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08:55

3년만에 글을 쓰다.. blablabla

블로그 관리를 거의 3,4년을 쉰거 같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여전히 검색해 조회하는 사람이 두자릿수나 된다는데 꽤나 놀랬다.;; 
헐,, 
조금더 신경을 써볼까라는 생각이 다시 들어.. 
brunch에 썼던 사적인 끄적거림을 이쪽으로 옮겨서 써야겠다. 

그리고, 
3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큰게 이직을 했다는 것으로;;; (아시아나IDT -> 현대오토에버)
그 동안 또 새롭게 쌓은 지식들을 풀어봐야겠다.. 

2020/11/26.. 이 날은 다시 안올 오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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